50대초반 부부창업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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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9회 작성일 20-01-1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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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네나주곰탕을 하기 전에는 공릉동 산업대학교상권에서 실내포차를 운영했습니다.

대학가이고 실내포차라는 특성상 신세대 손님이 주를 이루었고 그럭저럭 장사도 되는 상황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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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업종이 야간 술장사이다 보니 몸도 지쳐가기 시작했고

손님들이 술이 취해 본이 아닌 취중 실수도 많았고

새벽까지 장사해야 되니 생활의 리듬이 완전히 뒤바꼈습니다.


50대의 나이에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견디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고달픈 하루하루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주점을 매각하고 내나이에 적당한 밥집을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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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건너 고깃집순대국설렁탕...

뭔가 틈새를 노릴 수 있는 아이템이 없을까 고민 중에

언론에서 곰탕집을 접하게 되었고 차분하게 알아보던 중에 바우네를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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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네나주곰탕 운영시스템과 저렴한 창업비용이 맘에 들어

담당자에게 상권과 입지선정을 부탁했습니다.

담당자가 3개 상권(수유사거리, 노원역, 성수역)을 추천해 보다가

성수역 메인상권에 저렴하게 권리금이 나와 점포계약을 했습니다. 

점포계약후 인허가 사항 및 오픈전까지 본사담당자의 도움을 받아 손쉽게 오픈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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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 매출보다 매출이 많이 나와 정신없이 오픈을 하였고

본사에서 체계적으로 도움을 주어

이제는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고 영업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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