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안나가는 "분양상가" 바우네 나주곰탕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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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83회 작성일 18-09-0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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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안나가는 "분양상가"  바우네 나주곰탕이 답입니다.



많은 분들이 분양상가를 분양받았는데 임대가 안나가서 걱정이 많으실겁니다.


상가가 비워있어도 관리비가 나오고, 상가를 분양 받기위해 대출을 받았는데


은행이자가 계속 발생되기 때문이죠.


분양받은 상권에 인프라가 아직 갖춰있질 않았고, 주변 상가 대비 임대료가 높기 때문에 창업을 꺼리는것 일수도 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분양주가 직접 바우네 나주곰탕으로 창업을 해서 대박을 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방학역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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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싸고 맛있어야 살아남는다."

방학역점 점주님은 인근에 100평 규모의 식당을 하고 계신 분입니다. 월매출 8,000~1억을 판다고 하시네요..우와~


상가가 뒷골목에 위치해 있어 임대가 잘 안나가는 면도 있고,


또 임대를 줘도 장사를 잘 못하는 임차인이 들어와서 상가를 망치는 꼴을 못봐서

여러므로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방학역점 점주님은 바우네 나주곰탕 초기부터 눈여겨봤였다고 하십니다,

나주곰탕 6,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과 맛이 큰 매리트가 있다고 생각하던 중에

본사에 방문하셨고 창업을 직접해보기로 결정하셨고 3월24일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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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 25평 매장에서 월8,000만원 매출"


연세가 있으신 방학역점 점주님은 젊은조카를 점장으로 두고,

조카가 먹고 살 정도만의 매출과 은행이자 정도만을 예상했지만 오픈초기 일매출 400만원을 돌파하고


어디서 손님들이 오시는지 정신이 없을 정도로 매출이 높았다고 합니다.

뒷골목에 유동도 없어서 본사에서도 기본매출 정도만을 예상했지만 상상 이상이였습니다.


인근 100평을 운영중이신 점주님께서는 100평 매장보다 조마한 나주곰탕 매장의 매출이 더 높다고 자랑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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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난히 더운 7월~8월, 매출이 더 올랐어요.


일반적으로 음식점은 여름 7~8월 매출이 떨어지는것이 상식입니다. 덥기도 하고 휴가도 가고 해서죠.

방학역점은 오히려 매출이 늘었다고 하십니다. 못 팔아도 월7천~8천만원 이상이라고 하네요.

임대 안나가는 분양상가. 바우네 나주곰탕으로 내가 직접하길 잘했다고 지금도 생각하고 계십니다.

요즘은 주변에서 권리를 많이 줄테니 팔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절대 안판다고 하시네요 ^^;


가맹점 문의 : 가맹본부장 010-5582-0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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