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가게로 주부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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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2회 작성일 19-11-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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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오랜 생활을 한 교포로 남편은 조그만 철골사업을 하고 있으나 

 저는 평소 외식업에 관심이 많아 조그만 식당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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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는 자금도 많이들고 본사의 횡포가 심하다는 뉴스를 많이 접했던

 이유로 개인 식당을 운영하려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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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본사에 단순상담을 의뢰했고 

본사 담당자가 현장을 방문해 상권 분석을 해주겠다는 소리에

그냥 설명이나 들어보자는 마음으로 일정을 잡아서 상담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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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해보니 내 자신이 마음만 있었지

음식에 대한 소질이나 경험이 전혀 없다는 것을 깨닫고 

혼자 개인적으로 식당을 했을때의 

문제점 및 현재 외식업의 동향등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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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브랜드에 믿음이 가게되었고 점포선정 및 인테리어등

모든 것을 본사에 일임하고 미팅은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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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후 담당자와 함께 원하는 지역을 몇차례 방문하고

여러군데 점포를 보며 상권분석을 시작한 후

마음에 드는 점포를 선정하고 일사천리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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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것도 모르고 창업을 하게 된 상황이라

담당자에게 궁금한사항이나 질문을 하나에서 열까지 차근차근 문의하면서 진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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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때 생각보다 많은 손님들 발길이 이어져 당황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제법 익숙한 모습으로 여유게 매장을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초보자였던 내가 장사를 직접 하게 된 것도 바우네의 시스템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땡큐... 바우네나주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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