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을까 말까 고민하다 업종변경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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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3회 작성일 19-12-0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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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점은 성주에 조그만 먹자골목 안쪽에 있는 매장으로 

예전에는 손님이 많았으나 지금은 유동도 없을 정도입니다.

죽은 상권에 자가 건물에서 오리주물럭, 삼겹살 등을 20년 넘게 혼자서 운영하던 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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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점주님의 남편께서는 인근 바우네 나주곰탕 왜관점에서

곰탕과 수육을 드시곤 만족하셔서 본사에 문의했습니다.

또한 서울에 사는 아들에게 바우네 나주곰탕이 어떤지를 알아보라고 해서

서울 인근 매장에 방문해보고 강력히 추천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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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점에 상담을 하러갔는데 도로변도 아니고, 유동도 없어서

본사 차원에서 오픈을 시켜드릴 수 없을 정도로

상권이 좋지 않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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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고깃집을 운영하면서 일도 많고, 몸도 아프고 해서 

쉬운 아이템을 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매출이 안나오니 혼자서 운영을 하시니 힘들수 밖에 없었습니다.

 자가 건물이니 월세도 안나가고 혼자서 쉬엄쉬엄 장사를 하겠다며 

가맹점을 내달라고 고집하여 오픈을 시켜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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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입지와 상권이 안좋으니 매출은 많이 안나올것 같아서 걱정이 많이 됐지만

생각과 달리 각설이 오픈이벤트도 안하고, 오픈 전단지도 안돌렸는데도

150만원 이상씩을 팔았습니다

손님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상권이 너무 안좋은 입지의 매장임에도 

구청의 지원금을 받아서 최소비용으로 업종변경한 매장치고는

상당히 높은 매출이 나와서 점주나 본사입장에서도 성공적인 창업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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