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야당역 인근을 휘어잡은 명품곰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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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1회 작성일 19-12-0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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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봄 야당역앞,

10평 코너건물 매장앞에서 야장테이블을 할 수 있다는 큰 강점으로

옛날 치킨집을 오픈해서  문정성시를 이루었습니다.

오픈 1달만에 옆 빈점포를 계약해

야당리에서 대박나는 가게로 소문이 나고있을때쯤

주변에서 민원이 지속적으로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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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시청공무원 담당이 직접 매장으로 찾아와

앞으로는 야장을 하면 벌금이 나온다는 했습니다.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듣고 2주간 멘붕 상태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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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당시 기억으로 홀 매출보다

야장에서 판매하는 매출이 더 컸었거든요.

 정신을 차리고 홀에서 매출을 올릴수 있도록

치킨의 맛과 서비스를 최상으로 하였으나

 고객들도 이제 시원한 야장테이블에서 먹을수 없자

점점 등을 돌리고 매출도 점점 빠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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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지나고 가을이 접어들며 매출은 더 곤두박질로 내려가면서

적자가 나는 매장으로 변해갔습니다.

참 무서운 생각이 들었고 6개월에 천당과 지옥이 지나갔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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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친구와 주엽역에서 점심을(나주곰탕) 하였는데

'나한테 다시 기회가 오는 구나'

곰탕 한그릇을 먹느데 내 머리가 무언가 스쳐지나갔습니다.

곰탕 한그릇을 정말 이가격에 이런 푸짐함과 깊은 맛이 날수있는지..

주엽점주에게 사정 이야기를 하고 물으니 본인도 조그맣게 시작해

지금은 옆칸을 터서 대박이 나고있다고 하여

바로 본사 담당자와 통화를 하고 상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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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장사가 되질 않아 내 수중에 자금은 거의 바닥이 나고 있었으니깐요.


하. 지. 만!


바우네나주곰탕은 일반 체인하고 많이 달랐습니다.

인테리어 주방 등 체인점을 하면 많이 들어가는 비용인데

이부분을 최소화 해줘 총 투자비용 2,000만원도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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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담당자와는 일 백만원정도 매출을 기대며 시작했는데

오픈 매출 250만원!

지금도 꾸준히 200만원이 오르고 있어

초기 투자비용은 2달만에 회수를 하였고

이제는 슬슬 2호점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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